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색조 화장품을 만드실때 보통 색을주는 마이카/산화철과 바탕색을 주는 티타늄디옥사이드 와 광택을주는 마이카종류를 사용하셔야 합니다. 이 색을주는 마이카는 가끔 광택주는 효과까지 있을수 있으며, 그런경우는 그 마이카와 티타늄디옥사이드만 섞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. 매트 (Matte) 산화철 종류는 화려하지가 않은 색이며, 바탕 색을 만드실 때 가장 적합합니다.
화운데이션을 만드실때, 글리세린에 매트산화철, 색조마이카, 화이트마이카, 그리고 티타늄디옥사이드나 세리싸이트 마이카를 섞으셔서 원하시는 색을 만드시고, 유상층에 첨가하시면 됩니다. 여기서 티타늄디옥사이드를 사용하시면 더 밝아지는 현상을 볼 수 있고, 세리싸이트 마이카를 사용하시면 주름등 커버되는 효과를 향상하실수있습니다. 물론 둘 다 섞어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. 보통 사용량은 총 화장품 무게의 1%~5%이며, 물론 많이 첨가할수록 색이 진해집니다.
전형적인 화운데이션의 칼러 구성을 보면 옐로 옥사이드: 25% 레드 옥사이드: 10% 블랙 옥사이드: 5% 세레싸이트 마이카: 25% 티타늄디옥사이드: 25% 화이트/실버 마이카: 10% 정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. 그 퍼센티지를 변동하여 원하시는 색을 만드실수 있고, 실험을 통해 무슨색이든지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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